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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더걸스 두 번째 정규.

타이틀 제목만 들었을 땐, be my baby 굿바이 뒤돌아서 그대로 앞으로 가면 돼, 가 나올 줄 알았는데 30초 티저에선 내가 지금 머라이어 노래를 틀었나 했다. 곡에 대한 감상보다도 먼저 이렇게 방방 뛰는 곡을, 게다가 음 높낮이가 휘몰아치는데 이걸 라이브 할 수 있을까? 라이브도 방방 뜰 듯, 우려가 들었고. 박진영 욕을 거하게 했고, 누슈즈에 ...

윤하 콘서트 23-1 후기

0. 일단 내가 좋아하는 윤하의 노래를 꼽는다면 쎄이썸띵과 마이송앤드와 카제을 위에 놓고 밑엔 사랑하다, 오서맑,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, 우산, 오디션, 마이러버, 첫눈에, 약속, 한 우산 아래, 좋아해, 터치 등등을 놓겠습니다. 만져주기도 좋아라하고 편한가봐도 괜찮고. 만인의 노래방 애창곡 기다리다도 물론 좋아하고. 롹콘이라고 했으니 이번에야말로 세이...

원더걸스를 보았다

원더걸스의 망령이 나를 지배했던 윤하콘서트..하아......일단 좀 먹고 뭐라도 쓰던가 하겠습니다..밸리로 보낼까 말까..일단 보냄.월드쪽으론 무서워니 셔틀은 패스해주세요.라고 설레발 쳐봅니다.10월의 마지막 밤에.안되겠다;밸리서 내림.;;지은 죄가 많아서 홍익원걸질은 이제 무리수.

원더걸스 서울 콘서트

시간 지나니까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. 쓰기도 귀찮고. 허나 기억은 더 날라가니까 뭐라도 남겨놀련다...1. 최대한 늦게 출발했다. 이런 자리에 가서 줄서있을 때 항상 느끼는 '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' 의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. 동종혐오? 노. 자기혐오라고 해두자. 집에다는 연극보러 간다고 뻥치고 완도군수 콘서트나 가는 현실이란.&n...

JYP 연습생 쇼케이스 후기.

네. 이제 전 얼리어답터 빠수니를 지향합니다. 연습생부터 찜해놓는거죠.^^*는 무슨. 그냥 심심해서 신청했었다. 공짜로 공연이나 볼까 하고. 아니. 사실은 현아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이건 말도 안되는 가능성. 그냥 이건 내 바람. 여하튼 삼성동 섬유센터를 도착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건 뭐 나보다 10살은 어려보이는 애들이 드글드글...

시청에서 열린 푸드 뭐시기 공연을 보고.

드디어 저는 이 나이에 뒤늦게 공방을 뛰는 빠수니가 되었습니다.는 훼이크고 영플라자에 간 김에 시청 앞에서 열린 공연까지 보고 왔다. 이런걸 겸사겸사라고 하는것임.바지 수선을 맡기고 1시간 뒤에 찾으러 오라고 해서 시청으로 걸어가는데 사랑이 맛있다♡(하트가생명) 들려서 거의 축지법으로 달려갔다. 제왚 패거리들이 나오기전 가수론 리스트에는 쿨, 윤하, 휘...

바화 첫주, 노바디 첫방, 영애님

바람의 화원오프닝은 티져영상의 그것이었는데 박신양의 목소리가 에러라고 느꼈다. 사극하기엔 목소리가 좀 가늘지? 그래도 2회 강의시간의 그 눈빛은 저게 바로 배우의 눈빛이구나라고 느낄만큼 강렬했음. 그 눈빛으로 앞으로 윤복을 향한 다양한 감정을 담을 것을 생각하니 둑흔둑흔. 근영이의 맑고도 깊은, 커다란 슬픈 눈망울과 잘 어울리는&nbs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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