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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126 BIGBANG ALIVE GALAXY TOUR : THE FINAL

- 오랫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타 아이돌 얘긴 종종 했어도 뱅 얘긴 거진 안 했던 듯한데 뜬금없이 빅뱅콘이오 한다면, 작년 여름, Still alive 와 몬스터, 사랑먼지, 블루 등등을 주구장창 들으며 특히 몬스터 무대를 보고 싶건만 활동은 없고 콘이나 가야 볼 수 있단 얘기에 뱅콘 언제 하노 처음 검색을 때렸었다. 뱅콘이나 와쥐콘이나 둘 중 하나 가보...

윤하 콘서트 23-1 후기

0. 일단 내가 좋아하는 윤하의 노래를 꼽는다면 쎄이썸띵과 마이송앤드와 카제을 위에 놓고 밑엔 사랑하다, 오서맑,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, 우산, 오디션, 마이러버, 첫눈에, 약속, 한 우산 아래, 좋아해, 터치 등등을 놓겠습니다. 만져주기도 좋아라하고 편한가봐도 괜찮고. 만인의 노래방 애창곡 기다리다도 물론 좋아하고. 롹콘이라고 했으니 이번에야말로 세이...

윤하 콘서트 22-1 후기

그 시각 그 동네 사방팔방에서는 윤하 노래가 흘러나왔드라지. 스탱딩이 아닌게 다행이라고 느꼈던 길고 길었던 (추위 속) 그 대기줄. 윤덕들을 피해 대피하러 간 커피샵에도 윤하노래가 나오고 있었다. 귀에 꽂은 이어폰 속에선 예습이라도 하라는 듯 끊임없이 윤하의 음성이 흘러 나왔고. 넌 이제 자다가도 내가 보일거야. 과연...

원더걸스 서울 콘서트

시간 지나니까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. 쓰기도 귀찮고. 허나 기억은 더 날라가니까 뭐라도 남겨놀련다...1. 최대한 늦게 출발했다. 이런 자리에 가서 줄서있을 때 항상 느끼는 '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걸까' 의 감정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. 동종혐오? 노. 자기혐오라고 해두자. 집에다는 연극보러 간다고 뻥치고 완도군수 콘서트나 가는 현실이란.&n...

JYP 연습생 쇼케이스 후기.

네. 이제 전 얼리어답터 빠수니를 지향합니다. 연습생부터 찜해놓는거죠.^^*는 무슨. 그냥 심심해서 신청했었다. 공짜로 공연이나 볼까 하고. 아니. 사실은 현아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면 이건 말도 안되는 가능성. 그냥 이건 내 바람. 여하튼 삼성동 섬유센터를 도착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이건 뭐 나보다 10살은 어려보이는 애들이 드글드글...

시청에서 열린 푸드 뭐시기 공연을 보고.

드디어 저는 이 나이에 뒤늦게 공방을 뛰는 빠수니가 되었습니다.는 훼이크고 영플라자에 간 김에 시청 앞에서 열린 공연까지 보고 왔다. 이런걸 겸사겸사라고 하는것임.바지 수선을 맡기고 1시간 뒤에 찾으러 오라고 해서 시청으로 걸어가는데 사랑이 맛있다♡(하트가생명) 들려서 거의 축지법으로 달려갔다. 제왚 패거리들이 나오기전 가수론 리스트에는 쿨, 윤하, 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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